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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끝까지 한국을 지키겠다.
“I will stay here to protect Korea until my death.”
Walton H. Walker
1950년 7월, 낙동강 방어선 전투
미 제8군에 내린 결사항전의 명령
STAND
OR
DIE
Walton Harris Walk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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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9. 미 텍사스 출생
- 1912.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 졸업
- 제1차 세계대전 참전
-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조지패튼장군 휘하
기갑사단장으로 참전
- 1950. 7. 13
미8군 초대사령관으로 부임
- 1950. 12. 23
현 서울 도봉구에서 아들 샘 대위를
축하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
1950년 7월 13일
미 제8군 사령관으로 참전해서,
낙동강방어선에서"죽는 한이 있어도
무조건 방어하라"고 명령했고,
결국 낙동강방어선을 지킴으로써
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보장해
전황을 역전시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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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re will be no more retreating,
A retreat to Pusan would be one of the greatest butcheries in history.
Any man who gives ground may be personnally responsible for the death of thousands of his comrades.
-General Walker's speech on July 29, 19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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